
아웃도어·레저
산 정상에서 크레마 뽑는 등산용 에스프레소
전기 없이 손으로 눌러 만드는 진짜 한 잔
“배낭은 무거워지고 정상은 근사해집니다.”
오늘 오후 2시 전에 주문하면, 오늘 출발합니다.
MD SCORE
- 실용
- 5점 만점에 3점
- 재미
- 5점 만점에 4점
- 선물
- 5점 만점에 5점
판매 데이터가 아니라 담당 MD가 직접 써보고 매긴 5점 척도입니다.
총 1개
103,840원
THE STORY
이 물건에 대하여
정상에 올라가서 마시는 믹스커피도 물론 맛있습니다. 그런데 세 시간을 걸어 올라와서 종이컵에 가루를 털어 넣고 있으면, 어쩐지 이 고생에 비해 보상이 소박하다는 생각이 스칩니다.
트레일 에스프레소는 전기도 가스도 필요 없습니다. 뜨거운 물만 있으면 손으로 피스톤을 눌러 최대 8바까지 압력을 만들어냅니다. 진짜로 크레마가 올라와요. 원두를 갈아 가도 되고 캡슐을 써도 되니, 아침에 텐트 앞에서 뽑아 마시는 한 잔의 난이도가 확 낮아집니다.
알루미늄 바디에 무게는 365그램. 배낭 무게가 늘어나는 만큼 정상에서의 만족도도 늘어난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거래입니다. 참고로 이걸 꺼내는 순간 주변 등산객들의 시선이 몰리니, 원두는 넉넉히 챙기세요.
자세한 사양
| 추출 압력 | 최대 8bar |
|---|---|
| 추출 방식 | 수동 피스톤 |
| 1회 용량 | 80ml |
| 호환 | 분쇄 원두 · 호환 캡슐 |
| 소재 | 알루미늄 · 식품용 실리콘 |
| 무게 | 365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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