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아웃도어·레저
낮에 햇빛 먹고 밤에 빛나는 접이식 랜턴
충전기를 안 챙겨도 되는 유일한 조명
“충전을 잊어도 해가 대신 챙겨둡니다.”
32,000원
오늘 오후 2시 전에 주문하면, 오늘 출발합니다.
MD SCORE
- 실용
- 5점 만점에 5점
- 재미
- 5점 만점에 3점
- 선물
- 5점 만점에 4점
판매 데이터가 아니라 담당 MD가 직접 써보고 매긴 5점 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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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원
THE STORY
이 물건에 대하여
캠핑 짐을 쌀 때 제일 자주 잊는 게 보조배터리입니다. 그리고 하필 그날 밤에 랜턴이 꺼지죠. 텐트 안에서 폰 손전등을 켜고 침낭을 더듬어본 경험, 다들 한 번씩은 있을 겁니다.
이 랜턴은 아코디언처럼 납작하게 접히고, 낮 동안 배낭에 매달아두면 상단 패널이 햇빛을 먹습니다. 여덟 시간 정도 햇볕을 보면 밤에 최대 열두 시간을 버텨요. 급할 땐 USB-C로 세 시간 만에도 채울 수 있고요. 접었을 때 두께가 2.5센티미터라 짐 사이 아무 틈에나 끼워 넣으면 됩니다.
방수 등급 IPX6이라 비를 맞아도 괜찮고, 불빛이 확산광이라 눈이 부시지 않습니다. 정전 대비용으로 현관에 하나 걸어두는 분들도 많습니다.
자세한 사양
| 접힘 두께 | 25mm |
|---|---|
| 밝기 | 최대 90루멘 (3단계) |
| 충전 | 태양광 8시간 / USB-C 3시간 |
| 점등 시간 | 최대 12시간 |
| 방수 등급 | IPX6 |
| 무게 | 210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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