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레저
나무 두 그루만 있으면 침대, 어디서나 해먹
20초 설치, 눕는 순간 여기가 휴양지
“돗자리가 못 푼 문제를 공중에서 해결합니다.”
25%59,250원7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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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이 물건에 대하여
공원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본 사람은 압니다. 등이 배깁니다. 개미가 옵니다. 30분쯤 지나면 바닥의 습기가 옷으로 올라옵니다. 결국 앉았다 일어났다 하다가 그냥 집에 갑니다.
해먹은 이 모든 문제를 한 번에 건너뜁니다. 나무 두 그루나 기둥 두 개만 있으면 스트랩을 두르고 카라비너를 거는 데 20초. 낙하산 원단이라 200킬로그램까지 버티고, 몸이 감싸이듯 들어가서 등 배길 일이 없습니다. 바람이 불면 살짝 흔들리는데, 그 상태로 책을 펴면 대체로 세 페이지 안에 잠듭니다.
다 쓰고 나면 주먹 두 개 크기로 접혀서 배낭에 쏙 들어갑니다. 무게는 640그램, 물병 하나보다 가볍습니다.
자세한 사양
| 사이즈 | 280 × 140cm |
|---|---|
| 내하중 | 200kg |
| 원단 | 210T 낙하산 나일론 |
| 수납 크기 | 12 × 20cm |
| 무게 | 640g |
| 구성 | 본체 · 스트랩 2 · 카라비너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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