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는 나중에, 재미가 먼저오늘도 쓸데없이 진지하게 골랐습니다당장 필요하진 않지만 자꾸 생각나는 물건들3만 원 이상 무료배송 · 오후 2시 전 결제분 당일 출고안 사도 됩니다. 구경만 하고 가셔도 좋습니다이번 주 특가, 최대 35%

쓸모는 나중에, 재미가 먼저

REFUNSHOP
나무 두 그루만 있으면 침대, 어디서나 해먹

아웃도어·레저

나무 두 그루만 있으면 침대, 어디서나 해먹

20초 설치, 눕는 순간 여기가 휴양지

돗자리가 못 푼 문제를 공중에서 해결합니다.

25%59,25079,000

오늘 오후 2시 전에 주문하면, 오늘 출발합니다.

MD SCORE

실용
5점 만점에 4
재미
5점 만점에 4
선물
5점 만점에 4

판매 데이터가 아니라 담당 MD가 직접 써보고 매긴 5점 척도입니다.

수량
총 상품 금액59,250원

총 1개

59,250원

THE STORY

이 물건에 대하여

공원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본 사람은 압니다. 등이 배깁니다. 개미가 옵니다. 30분쯤 지나면 바닥의 습기가 옷으로 올라옵니다. 결국 앉았다 일어났다 하다가 그냥 집에 갑니다.

해먹은 이 모든 문제를 한 번에 건너뜁니다. 나무 두 그루나 기둥 두 개만 있으면 스트랩을 두르고 카라비너를 거는 데 20초. 낙하산 원단이라 200킬로그램까지 버티고, 몸이 감싸이듯 들어가서 등 배길 일이 없습니다. 바람이 불면 살짝 흔들리는데, 그 상태로 책을 펴면 대체로 세 페이지 안에 잠듭니다.

다 쓰고 나면 주먹 두 개 크기로 접혀서 배낭에 쏙 들어갑니다. 무게는 640그램, 물병 하나보다 가볍습니다.

자세한 사양

나무 두 그루만 있으면 침대, 어디서나 해먹 상세 사양
사이즈280 × 140cm
내하중200kg
원단210T 낙하산 나일론
수납 크기12 × 20cm
무게640g
구성본체 · 스트랩 2 · 카라비너 2

배송과 교환에 대하여

배송 안내

  • 평일 오후 2시 이전 결제 건은 당일 출고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 택배사 사정에 따라 출고 후 1~3일 내 도착하며, 도서·산간 지역은 하루 정도 더 걸립니다.
  • 3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 무료, 미만은 3,000원이 부과됩니다.

교환·반품 안내

  •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은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 상품 불량·오배송은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무료로 교환·반품해 드립니다.
  • 포장을 개봉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구성품이 누락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어렵습니다.

YOU MAY ALSO LIKE

아웃도어·레저 코너에서 같이 고르면 좋은 물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