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빙·홈
소파에서 안 일어나려는 자의 팔걸이 트레이
리모컨도 맥주도 팔걸이 위에서 해결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전에 주문하면, 오늘 출발합니다.
MD SCORE
- 실용
- 5점 만점에 4점
- 재미
- 5점 만점에 3점
- 선물
- 5점 만점에 3점
판매 데이터가 아니라 담당 MD가 직접 써보고 매긴 5점 척도입니다.
총 1개
27,200원
THE STORY
이 물건에 대하여
소파에 제대로 눕고 나면 인간은 반경 1미터 밖의 세계를 포기하게 됩니다. 리모컨은 반대쪽 쿠션 밑에 있고, 컵은 테이블 위에 있고, 그 둘 사이의 거리는 물리적으로 30센티미터지만 심리적으로는 편도 두 시간이죠.
팔걸이 트레이는 그 30센티미터를 없애줍니다. 소파 팔걸이에 얹기만 하면 되는데, 밑면에 논슬립 패드가 있고 폭도 10~22센티미터까지 조절되니 어지간한 소파에는 다 맞습니다. 컵홀더에 캔을 꽂고, 상판에 리모컨과 폰을 올려두면 그때부터 소파는 완결된 하나의 생활권이 됩니다.
원목 합판이라 생각보다 튼튼해서 노트북도 올라갑니다. 다만 그러다 보면 진짜로 안 일어나게 되니, 그건 각자 알아서 조절하시길.
자세한 사양
| 상판 크기 | 300 × 220mm |
|---|---|
| 팔걸이 폭 | 10 ~ 22cm 조절 |
| 소재 | 원목 합판 · 논슬립 패드 |
| 내하중 | 5kg |
| 컵홀더 | 1구 (지름 80mm) |
| 무게 | 900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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