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 OUT품절리빙·홈
잠 못 드는 밤을 눌러 재우는 중력 이불
누군가 꼭 안아주는 무게감, 7kg의 안정감
“7킬로그램이 웬만한 위로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지금은 품절입니다. 재입고되면 이 자리에서 다시 판매합니다.
MD SCORE
- 실용
- 5점 만점에 5점
- 재미
- 5점 만점에 2점
- 선물
- 5점 만점에 4점
판매 데이터가 아니라 담당 MD가 직접 써보고 매긴 5점 척도입니다.
재고 없음
품절
THE STORY
이 물건에 대하여
새벽 두 시에 눈이 말똥말똥해지는 밤이 있습니다. 몸은 분명히 피곤한데 머리만 혼자 야근을 하죠. 내일 할 일, 3년 전에 했던 실언, 갑자기 떠오른 노래 후렴구가 순서 없이 지나갑니다.
중력 이불은 유리 비드를 촘촘한 칸에 나눠 넣어 7킬로그램의 무게를 몸 전체에 고르게 얹습니다. 처음 덮으면 확실히 묵직한데, 5분쯤 지나면 그 무게가 압박이 아니라 포옹처럼 느껴지기 시작해요. 뒤척임이 줄고, 뒤척임이 줄면 머릿속 야근도 자연스럽게 종료됩니다.
겉감은 텐셀 혼방이라 여름에도 덮을 만하고, 커버만 벗겨서 세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이불을 덮고 자고 나면 다음 날 아침 침대에서 나오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알람은 두 개 맞춰두세요.
자세한 사양
| 무게 | 7kg |
|---|---|
| 사이즈 | 150 × 200cm |
| 충전재 | 글라스 비드 (무취 · 무독) |
| 겉감 | 텐셀 혼방 커버 |
| 세탁 | 커버 분리 세탁 가능 |
| 권장 체중 | 60 ~ 80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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