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빙·홈
식물이 목마르면 알려주는 초록 통역사
죽이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죽기 전에 알림받기
“식물이 말을 못 해서 생긴 오해를 줄여줍니다.”
오늘 오후 2시 전에 주문하면, 오늘 출발합니다.
MD SCORE
- 실용
- 5점 만점에 4점
- 재미
- 5점 만점에 3점
- 선물
- 5점 만점에 4점
판매 데이터가 아니라 담당 MD가 직접 써보고 매긴 5점 척도입니다.
총 1개
21,600원
THE STORY
이 물건에 대하여
식물을 죽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관심이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예요. 걱정돼서 물을 주고, 며칠 뒤 또 걱정돼서 물을 주다가 뿌리를 익사시킵니다. 잎이 노래지면 물이 부족한가 싶어 또 줍니다. 대부분의 화분은 갈증이 아니라 과잉 애정으로 사망합니다.
이 막대를 화분 흙에 꽂아두면 수분과 조도를 계속 측정해서, 정말 물이 필요할 때만 초록 LED를 깜빡이고 앱으로 알려줍니다. 반대로 흙이 아직 축축하면 아무 말도 하지 않아요. 이 침묵이 사실 제일 중요한 기능입니다.
버튼 전지 하나로 반년쯤 버티고, 방수라 물 줄 때 신경 쓸 필요도 없습니다. 이제 식물이 죽으면 그건 정말 당신 탓이 아니라고 말할 근거도 생기고요.
자세한 사양
| 측정 항목 | 토양 수분 · 조도 |
|---|---|
| 알림 | 본체 LED · 앱 푸시 |
| 연결 | 블루투스 5.0 |
| 배터리 | CR2032 (약 6개월) |
| 방수 등급 | IPX5 |
| 크기 | 150 × 28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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