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친·바
계란 토스트 베이컨을 한 판에 끝내는 아침팬
설거지 하나로 아침 한 상 차리기
“아침을 거를 핑계가 하나 사라집니다.”
4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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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SCORE
- 실용
- 5점 만점에 5점
- 재미
- 5점 만점에 3점
- 선물
- 5점 만점에 3점
판매 데이터가 아니라 담당 MD가 직접 써보고 매긴 5점 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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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이 물건에 대하여
아침을 차려 먹지 않는 이유는 배가 안 고파서가 아닙니다. 프라이팬 하나, 냄비 하나, 접시 두 개가 싱크대에 쌓일 미래가 눈에 선하기 때문이죠. 그 미래를 상상하는 순간 우리는 그냥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방향을 틉니다.
브렉퍼스트 멀티팬은 한 판에 네 칸이 나뉘어 있습니다. 원형 두 칸에는 계란프라이와 소시지, 사각 두 칸에는 식빵과 베이컨을 동시에 올리면 됩니다. 칸마다 열이 고르게 퍼져서 타이밍도 대충 맞아요. 다 되면 접시 하나에 옮겨 담고, 설거지할 건 팬 하나뿐입니다.
인덕션과 가스 둘 다 되고, 세라믹 논스틱이라 기름을 조금만 둘러도 잘 안 붙습니다. 아침을 챙겨 먹는 사람이 되는 데 필요한 건 의지가 아니라 이런 팬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자세한 사양
| 칸 구성 | 4구 (원형 2 · 사각 2) |
|---|---|
| 크기 | 320 × 260mm |
| 코팅 | 세라믹 논스틱 3중 |
| 호환 화구 | 인덕션 · 가스 겸용 |
| 손잡이 | 우드 그립 (탈부착 불가) |
| 무게 | 1.1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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