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미·키덜트
불 끄면 다시 시작되는 야광 1000피스
낮에는 풍경, 밤에는 은하수
“지루한 하늘 구간에 보상이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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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이 물건에 대하여
1000피스 퍼즐의 진짜 고비는 하늘입니다. 비슷하게 생긴 파란 조각 삼백 개를 앞에 두고 인간은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죠. 그런데 그 하늘이 밤에 빛난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이 퍼즐은 완성 후 조명을 충분히 쬐어준 다음 불을 끄면, 하늘 부분이 은하수처럼 떠오릅니다. 낮에 보던 그림과 밤에 보는 그림이 완전히 다르다는 뜻이에요. 맞추는 내내 이 조각이 밤에 어떻게 빛날지 상상하게 되니, 그 지루한 하늘 구간도 조금은 견딜 만해집니다.
완성 크기는 70 × 50센티미터. 액자에 넣어 침실에 걸어두면 밤마다 조용히 빛나는 벽이 하나 생깁니다. 정리용 봉투가 들어 있으니 다시 부수는 것도 자유입니다.
자세한 사양
| 피스 수 | 1,000피스 |
|---|---|
| 완성 크기 | 700 × 500mm |
| 재질 | 2mm 합지 · 무광 코팅 |
| 야광 지속 | 약 20분 (충분히 광 충전 시) |
| 구성 | 퍼즐 · 미리보기 포스터 · 정리 봉투 |
| 권장 연령 | 10세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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